[오피셜] '일본 3부→분데스 진출' 토모야, 장크트파울리 이적...일본 유럽파 CB 한 명 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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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 3부→분데스 진출' 토모야, 장크트파울리 이적...일본 유럽파 CB 한 명 더 추가!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5 20:24























[포포투=정지훈]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유럽파 센터백이 한 명 더 추가됐다. 일본 J리그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활약하던 안도 토모야가 독일 분데스리가



장크트파울리



로 이적했다.






장크트파울리는 1일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이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새로운 수비수를 영입했다. 26세의 토모야는 일본 J리그 후쿠오카에서 합류했다"며 토모야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토모야는 1999년생으로, 일본 축구계에서 '자수성가형' 스토리를 쓴 선수다. 일본 수비수치고는 압도적인 191cm의 체격을 바탕으로 3부 리그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1년 J3리그 소속의 FC 이마바리 데뷔 후 공식전 45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골 넣는 수비수로 이름을 알렸다. 2022시즌에는 리그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고, 이후 2부 리그인 오이타 트리니타를 거치며 핵심 수비수로 거듭났다.






가파른 성장세는 올 시즌 1부 리그 진출로 이어졌다. 아비스파 후쿠오카의 유니폼을 입은 그는 J1리그 데뷔와 동시에 주전 센터백 자리를 꿰찼다. 올 시즌 리그 36경기 중 35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4골을 기록하는 등, 탄탄한 수비력뿐만 아니라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해결사 본능까지 뽐냈다.






활약에 힘입어 지난 7월에는 꿈에 그리던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국내파 위주로 편성된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명단에 이름을 올린 그는 홍콩전을 통해 데뷔전을 치렀고, 특히 한국과의 숙명적인 한일전에서도 스리백의 일원으로 견고한 수비를 선보이며 일본의 대회 2연패에 힘을 보탰다.



토미야스 타케히로



,



이토 히로키



등이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토모야는 지난 10월부터 꾸준히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런 성장세가 유럽 무대 진출까지 이어졌다. 장크트파울리와 계약을 체결한 토모야는 "분데스리가로 이동하는 것은 나에게 중요한 단계이며, 나는 지금이 그것을 위한 완벽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팀에서 계속 발전을 하고 싶고, 일본의 다른 선수들이 이미 성공적으로 이 길을 갔기 때문에 그에 맞는 구단을 찾았다고 확신한다. 이제 새로운 팀, 새로운 도전 그리고 곧 다시 시작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일본은 또 한 명의 유럽 빅리거를 추가했다. 일본은 이미 현재도 유럽 5대 리그 소속 선수만 20명이 넘는다. 지난 11월까지도 일본 대표팀 명단 26인에는 3명을 제외하면 모두 유럽파로 구성되어 있었다. 현재 분데스리가 1부에서 뛰는 선수 중에는 이토,



도안 리츠



,



스즈키 유이토



, 사노 카이슈, 스가와라 유키나리 등 12명의 선수들이 활약 중이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11/0000075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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