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민 17득점 ‘인생 경기’ 인쿠시도 활약…꼴찌 정관장, 새해 첫날 선두 도로공사 완파 ‘대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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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17득점 ‘인생 경기’ 인쿠시도 활약…꼴찌 정관장, 새해 첫날 선두 도로공사 완파 ‘대이변’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7 01:14























정관장 박혜민.제공 | 한국배구연맹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 꼴찌

정관장

이 새해 첫날 선두

한국도로공사

를 완파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정관장은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15 25-19) 완승을 거뒀다.




승점 3을 온전히 손에 넣은 정관장은 18점을 기록하며 6위 페퍼저축은행(20점)을 2점 차로 추격했다. 동시에 4연패를 끊으며 분위기 반전에도 성공했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아웃사이드 히터

박혜민

이었다. 박혜민은 62%의 높은 공격성공률로 17득점을 책임졌다. 블로킹 3득점, 서브 1득점으로 공수에 걸쳐 맹활약했다. 2021년 1월 30일 IBK기업은행전에서 기록한 18득점에 미치지 못했지만, 당시엔 5세트 경기였다. 박혜민 개인에게는 ‘인생 경기’인 셈이다.













아시아쿼터 인쿠사.제공 | 한국배구연맹



아시아쿼터 인쿠시도 48%의 공격성공률로 13득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미들블로커

정호영

도 15득점이나 책임졌다.




여기에 세터

최서현

이 주전으로 나서 좌우, 중앙을 고르게 활용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도로공사는 정관장의 다채로운 공격 패턴에 애를 먹었다.

모마

가 27득점 맹활약했으나 다른 득점 루트가 터지지 않아 승점 획득에 실패했다.




도로공사는 40점에서 제자리걸음을 하며 2위 현대건설(38점)에 쫓기게 됐다.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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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