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과 재회하기 전만해도 유격수 상황 심각했는데…” 2026 애틀랜타 대체불가 유격수, 건강하게 풀타임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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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재회하기 전만해도 유격수 상황 심각했는데…” 2026 애틀랜타 대체불가 유격수, 건강하게 풀타임 소망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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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과 재회하기 전만해도 유격수 상황이 심각했는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오프시즌이 시작되자마자 수비형 유격수 닉 앨런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내주고 멀티맨 마우리시오 듀본을 영입했다. 그러나 이것이 올해 주전 유격수로 듀본을 낙점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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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게티이미지코리아








애틀랜타는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하기 전후로 다년계약을 제시하지 않았다. FA 시장에 나가길 기다린 뒤 결국 1년 2000만달러 계약으로 잡았다. 너무 비싼 가격이면 잡지 않겠지만, 단년계약으로 다시 손을 잡고 유격수 고민을 해결했다.




물론 김하성이 작년 9월에 24경기서 좋은 활약을 했지만, 애틀랜타로선 장기계약을 안기기에 큰 표본은 아니었다. 외신들에 따르면 김하성은 다년계약 제의를 꽤 받았다. 그러나 애틀랜타와 1년 계약을 한 건 결국 다년계약 조건(총액)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봐야 한다.




그렇게 애틀랜타도 유격수 문제를 해결했고, 김하성도 32세 시즌을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 FA 대박을 노리기로 했다. 단, 애틀랜타로선 김하성이 올해 부활하면 2027시즌에 함께할 가능성이 떨어진다는 딜레마는 있다.




팬사이디드의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1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가 김하성과 1년 계약으로 재회하기 전까지 유격수 상황은 심각했다. 애틀랜타가 새로운 유격수를 영입해야 한다는 걸 모두 알고 있었기 때문에 놀라지 않았다”라고 했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최근 ESPN의 기사를 인용, 애틀랜타 유격수들의 생산력이 38점이라고 강조했다. 작년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유격수 포지션 최악의 생산력이었다. 김하성은 최상급 수비력에 준수한 출루능력과 한방능력을 겸비했다.




건강한 김하성이 올해 애틀랜타에서 샌디에이고 시절 생산력을 보여주면, 애틀랜타의 니즈도 100% 충족된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애틀랜타는 작년에 1점차 승부서 21승 35패를 기록했다. 브레이브스가 시즌 내내 진정한 유격수(스타가 아닌 타석에서 유능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었고 조 히메네스를 대신할 또 다른 퀄리티 릴리버가 있었다면, 애틀랜타는 숫자와 논리 패턴을 충분히 따라가면서 최소 승리 기록을 세울 수 있었을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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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게티이미지코리아








다시 말해 김하성이 건강하게 풀타임을 소화하면 애틀랜타의 박빙 승부서 그만큼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의미다. 안타를 못 쳐도 안타 하나를 막고 팀에 승리를 안겨줄 수 있는 선수다. 공수겸장 유격수의 의미가 이렇게 대단하다. 애틀랜타도 김하성도 반드시 잘해야 하는 시즌이다.




김진성 기자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17/000402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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