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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선덜랜드는 홈 무패를 이어가고 있다.
선덜랜드는 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9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0-0으로 비겼다. 선덜랜드는 3경기 연속 무승부 속 7위에 위치했다.
선덜랜드는 홈 무패를 이어갔다. 2016-17시즌 20위로 강등이 되고 2017-18시즌 백투백 강등으로 잉글리시풋볼리그(EFL) 리그원(3부리그)까지 내려간 선덜랜드는 4시즌 동안 리그원에서 보낸 뒤 2022-23시즌 EFL 챔피언십(2부리그)로 올라왔다. 2024-25시즌까지 챔피언십에 있었고 정규 시즌 4위에 올라 플레이오프에 진출 후 승격에 성공해 9시즌 만에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했다.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온 선덜랜드는 의외의 돌풍을 이어갔다. 레지스 르브리 감독 아래 짠물 수비를 유지했고 때로는 거칠게 상대를 막으면서 실점하지 않는 축구를 이어갔다. 신입생 그라니트 자카가 중심을 잘 잡았고 확실한 주포는 없어도 윌슨 이시도르, 브라이언 브로비, 켐스틴 탈비 등이 득점을 해줬다. 댄 발라드, 노르디 무키엘레 등 수비수들도 득점 지원을 했다.
가장 힘이 된 건 홈 성적이다.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10경기를 치렀는데 5승 5무로 무패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에서 홈 패배가 없는 건 선두 아스널과 선덜랜드뿐이다. 아스널은 10경기 9승 1무로 압도적이다. 홈에서만 승점 28을 획득했다. 선덜랜드는 승점 20으로 홈 승점 획득 순위는 5위인데 무패를 기록 중인 건 대단한 일이다. 16득점을 기록하는 동안 8실점만 허용했다.
흐름 좋은 맨시티를 상대로도 버텨냈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 네이션스컵에 6명이나 차출되는 상황 속에서 얻은 쾌거였다. 선덜랜드 실질적 에이스로 불리는 로빈 루프스가 좋은 선방을 펼쳤다. 맨시티가 기록한 유효슈팅 4개를 모두 막아냈다. 베르나르두 실바 골이 취소되는 운도 따랐다. 승리하진 못했어도 맨시티에도 승점을 얻으면서 홈 무패를 유지했다.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등 승격 동기 팀들과 달리 선덜랜드는 강등 공포를 벗어난 상황이다. 선덜랜드는 유럽축구연맹(UEFA) 대회 진출 순위권을 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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