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커뮤니티매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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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지금 국내 사학자들은 가야와 백제의 역사 기록이 소략하다는 이유로 『일본서기』의 기록을 참고하는데
문제는 『일본서기』야말로 저자가 누구인지 불분명할 뿐 아니라 기년도 120년씩 소급해서 기록된 위서라는 것이다.
『일본서기』에 기록된 백제 국왕들의 즉위, 승하 연도와 『삼국사기』에 적힌 백제 국왕들의 즉위, 승하 연도를 보면 대체로 『일본서기』쪽이 120년 더 앞선 연도로 적혀 있으며 대략 웅략천황 20년(서기 476년) 쯤 돼야 120년을 인하하지 않아도 『삼국사기』연도와 비슷해 진다. 이렇게 기년이 소급돼 기록된 것은 전설 속 인물인 '신공황후(神功皇后)'의 역사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사학자들은 『일본서기』 기록을 잘만 인용하고 있다.
그러한 태도가 왜 『환단고기』에는 적용되지 않는가? 『환단고기』에는 『삼국사기』에 적힌 고구려 태조대왕이 쌓은 요서 10성의 이름과 그 위치까지도 상세히 기록돼 있으며 중국 역사서에 일부만 적힌 고조선의 8조금법의 나머지 내용도 상세히 적혀 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기존 사서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용도로 쓰일 수도 있다.
하지만 대다수 강단사학자들은 『일본서기』에는 너그러우면서 유독 『환단고기』에만 엄격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앞에서 『환단고기』를 보급했던 인물들이 전두환 독재정권과 영합했던 이력이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주류 강단사학자들이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것도 아니었고 일제에 저항한 것도 아니다.
오히려 민주화운동에 앞장서기는커녕 주류 학자들의 입장과 달리 고조선의 영토를 넓게 봤던 단국대학교 윤내현 교수의 주장이 북한 학자 리지린의 주장과 같다는 이유로 '빨갱이'로 매도해 안기부에 넘긴 자가 주류 강단사학자 중 하나인 이기동 교수다.
이 사실은 윤내현 교수가 직접 자신의 책에 털어놓은 사실이며 이기동 교수는 이에 대해 단 한 번도 사과한 적이 없었다.
또한 지금 주류 강단사학계의 뿌리가 일제의 조선사편수회에서 일했던 친일파들인 이병도, 신석호에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과연 이들이 『환단고기』를 두고 '극우 파시즘' 운운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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