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시즌 옵트 아웃 조건도 포함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할 경우 오타니의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대신,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우승에 도전하겠다고 공언했던 일본인 우완 투수 이마이 다쓰야가
휴스턴 애스트로스
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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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과 MLB닷컴은 2일 휴스턴이 일본프로야구(NPB) 출신 이마이 다쓰야와 5400만 달러(약 781억 원)에 3년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계약금으로 200만 달러(약 28억 8000만 원)를 받는 이마이는 2026시즌 연봉 1600만 달러(약 230억 9000만 원), 이후 두 시즌에는 연봉 1800만 달러(약 259억 8000만 원)를 각각 받는다.
이마이는 80, 90, 100이닝을 던질 때마다 100만 달러(약 14억 4000만 원)씩 인센티브를 받기로 합의해 3년 연봉은 최대 6300만 달러(약 909억 4000만 원)까지 늘어날 수 있으며, 매 시즌 뒤 팀을 떠나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하는 옵트 아웃 조건도 포함했다.
일본 퍼시픽리그
세이부 라이언스
에서 8시즌을 뛴 이마이는 통산 58승 45패,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했다.
2025시즌을 10승 5패, 평균자책점 1.92, 탈삼진 178개로 마친 이마이는 비공개 경쟁입찰(포스팅) 신청 과정에서 “오타니, 야마마토, 사사키와 함께 뛰는 것은 영광이겠지만, 그들을 이기고 챔피언이 되는 것이 더 가치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
이마이가 받게 된 평균 연봉은 2025년
LA 다저스
에 입단한 야마모토 요시노부(평곤 2708만 달러·390억 9000만 원), 2014~2020년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한 다나카 마사히로(221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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