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40세 최고령 불펜투수가 고과 1위, LG 헌신좌 연봉 4억대 보인다…선수 희망은 다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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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40세 최고령 불펜투수가 고과 1위, LG 헌신좌 연봉 4억대 보인다…선수 희망은 다년 계약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6 12:48





















OSEN DB






[OSEN=한용섭 기자] 10승 선발투수도, 20세이브 마무리투수도 아니다.




프로야구 챔피언

LG 트윈스

의 연봉 고과에서 투수 1위는 베테랑

김진성

(40)이다. 방출 이적생 성공 사례인 김진성의 연봉은 얼마나 인상될까. 선수가 바라는 ‘다년 계약’이 가능할까.




김진성은 2025시즌 78경기(70⅔이닝)에 등판해 6승 4패 1세이브 33홀드 평균자책점 3.44를 기록하며 홀드 1위에 올랐다. 불펜 필승조로 기복없이 개막전부터 시즌 최종전까지 1군 엔트리에서 꾸준했다. FA로 영입한

장현식

(52억원),

김강률

(14억원)이 부상으로 부진하면서 팀내 최고령 투수인 김진성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FA 선수를 제외하고, 선발

손주영

(11승 6패, 평균자책점 3.41),

송승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50) 마무리

유영찬

(2승 2패 21세이브, 평균자책점 2.63) 등을 제치고 김진성이 투수 고과 1위다.




김진성은 롯데 좌완 정현수(82경기)에 이어 리그에서 2번째로 많은 경기에 등판했고, 투구 이닝은 NC 전사민(74경기 82⅓이닝), SSG 노경은(77경기 80이닝), SSG 이로운(75경기 77이닝), NC 김진호(76경기 72⅓이닝), 롯데 김강현(67경기 72이닝)에 이어 6번째로 많은 이닝을 던졌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2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LG는 임찬규, 한화는 류현진을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4회초 2사 만루에서 LG 김진성이 한화 노시환을 삼진으로 처리하고 더그아웃으로 가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5.10.27 /[email protected]






한국시리즈에서도 활약은 계속됐다. 4경기에 등판해 1승 2홀드, 평균자책점 0을 기록하며 통합 우승에 기여했다. 4⅓이닝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 9회초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4차전만 빼고 다 등판했다.




김진성은 시즌 때 득점권에 주자가 깔린 상황에서 자주 등판했다. 불펜에서 공을 몇 개 던지지 않아도 빨리 몸이 풀리고, 경험이 많아 위기 상황 등판 1순위였다. 한국시리즈에서도 2차전 5-7로 추격당한 4회말 2사 만루에서 등판해 노시환을 하이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을 잡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OSEN=대전, 손용호 기자]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국시리즈 3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폰세를, LG는 손주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김진성이 6회말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2025.10.29 /[email protected]






2021시즌이 끝나고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된 김진성은 LG에서 새로운 기회를 받았다. 2022년 연봉 1억원, 시즌 후 2년 7억 원 FA 계약을 했다. 2023년과 2024년 연봉 2억 원씩 받았다. 2025년 연봉은 3억3000만 원으로 인상됐다. 2026년 연봉은 4억 원대를 바라본다.




김진성은 12월말 연봉 협상에 들어갔다. 선수측은 구단에 조심스레 ‘다년 계약’을 부탁하고 있다. 방출 처지에서 기회를 준 LG에 ‘저비용 고효율’로 보답했다.




LG에서 4년 동안 296경기 20승 11패 6세이브 93홀드를 기록했다. 12홀드-21홀드-27홀드-33홀드로 4년 연속 홀드 숫자는 늘어났다. 4년간 11억3000만원을 받고, 초특급 가성비 활약을 보여준 것.




김진성은 한국시리즈 우승 시상식을 마치고 대전에서 서울로 이동하는 구단 버스에서 벌써 2026시즌 걱정이 앞섰다. 그는 “내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걱정되더라. 베테랑의 고충인 것 같다. 베테랑은 항상 절벽 위에 서 있다. 무조건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잘해야 하니까, 그것에 스트레스가 정말 많다”고 다년 계약을 바라는 속내를 드러냈다.











[OSEN=박준형 기자] LG 김진성 2025.10.27 /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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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팀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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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