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왕조 일원' 전준호, 새해 첫날 향년 50세로 별세... 통산 55승 9홀드 7세이브 남기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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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왕조 일원' 전준호, 새해 첫날 향년 50세로 별세... 통산 55승 9홀드 7세이브 남기고 떠났다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5 00:27




















현대 시절의 전준호./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현대 유니콘스 왕조의 주역이자 2006년 프로야구 승률왕을 차지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향년 50세로 세상을 떠났다.




새해 첫 날 야구팬들에게 전해진 슬픈 소식이다.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 투병하다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악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5년생인 전준호 전 코치는 인천 동산중, 동산고를 졸업한 뒤 1994년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했고, 1995년 데뷔해 15경기 출전해 60이닝 평균자책점 3.15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알렸다.






특히 1996년부터 2007년까지 현대 유니콘스에서 전성기를 누리며 '현대 왕조'를 이끌었고, 이후 우리-서울 히어로즈(현 키움)와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도 투수조 중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현대에서 뛰던 2006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14승 4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39, 승률 0.778을 기록하며 한화 이글스



류현진



(승률 0.750)을 제치고 승률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2011년까지 현역 선수 생활을 한 전준호 전 코치는 KBO리그 1군 통산 339경기에서 1056⅓이닝을 던졌으며 55승47패7세이브9홀드 평균자책점 4.50의 성적을 남겼다.






선발과 불펜을 오가는 전천후 투수로 활약했다.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활동했고, 부천고 야구부 코치를 지내며 유망주 육성에 힘을 기울였다.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이고, 발인은 3일 오전 9시 30분이다.













'현대 왕조 주역' 전준호, 새해 첫날 향년 50세로 별세... 통산 55승 9홀드 7세이브 남기고 떠났다











아 ,, 저와 동갑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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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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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울버햄튼 18 6 4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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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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