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첼시 '충격' 결단! 'UECL+클럽WC 우승'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떠나는 게 최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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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충격' 결단! 'UECL+클럽WC 우승'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떠나는 게 최선의 선택"…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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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마레스카 감독./영국 '기브미스포츠'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와 결별했다.










첼시는 1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와 마레스카 감독이 결별했다.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러한 업적은 클럽의 최근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남을 것이며, 그의 공헌에 감사를 전한다”고 발표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시티 코치직에서 물러난 뒤 레스터 시티의 지휘봉을 잡았다. 레스터에서 2부리그 우승을 이끌며 팀을 1부리그로 복귀시켰다.










이후 지난 시즌을 앞두고 첼시 사령탑에 선임됐다. 부임 첫 시즌 리그 4위를 기록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확보했고, UECL과 클럽월드컵 우승까지 차지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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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마레스카 감독./풋볼 인사이더











그러나 최근 구단과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마레스카 감독은 지난달 13일 에버튼전 승리 이후 “최악의 48시간을 보냈다”고 언급했고, 해당 발언은 보드진과의 관계를 더욱 경직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어 지난달 31일 본머스전이 끝난 뒤 공식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가디언’은 “윌리 카바예로 코치는 마레스카 감독이 이틀 동안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지만, 내부에서는 마레스카 감독이 언론 대응 의무를 이행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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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마레스카./게티이미지코리아











결국 마레스카 감독은 첼시를 떠나기로 합의했다. 첼시는 “UCL 진출권을 포함해 네 개 대회에서 중요한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데, 마레스카 감독과 구단은 변화가 팀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을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 마레스카 감독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찬혁 기자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17/000402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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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