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성적 부진 이유로 대표팀 해체…오바메양은 출전 금지 징계

    고객센터이미지
    토토힌트 이벤트

가봉, 성적 부진 이유로 대표팀 해체…오바메양은 출전 금지 징계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21 16:56












가봉 정부, '네이션스컵 3연패 탈락' 대표팀 해체


'3차전 결장' 오바메양, 출전 금지···"책임감 결여"


이례적 사안···FIFA 판단 따라 중징계 가능한 사안








손흥민의 LA FC 팀 동료 드니 부앙가(왼쪽)와 가봉 대표팀 선수들. AFP연합뉴스





[서울경제]






아프리카의 가봉 정부가 자국 축구대표팀을 사실상 해체했다.






2일 A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심플리스데지레 맘불라 가봉 체육장관은 지난 달 31일 대표팀 해체와 공격수 피에르에므리크



오바메양



(마르세유) 출전 금지 징계 등 조처를 발표했다.






맘불라 장관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부끄러운 경기력을 보인 대표팀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다. 코치진을 해산하고 오바메양과 브루노 만가(파리13 아틀레티코)를 대표팀에서 제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바메양은 허벅지 부상을 이유로 마지막 경기에 결장한 뒤 소속팀 마르세유로 복귀했다. 가봉 정부는 이를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이 결여된 행동'이라고 판단해 징계한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LA FC 동료 드니 부앙가가 소속된 가봉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조별리그 3전 전패로 탈락했다.






가봉처럼 정부가 직접 대표팀 징계에 나선 건 이례적이다. 축구 행정에 대한 정부의 간섭에 강경한 자세를 취해온 국제축구연맹(FIFA)의 판단에 따라 국제대회 무기한 출전 정지 등 중징계도 가능한 사안이다.






가봉 텔레비전 소셜미디어 채널에 올라왔던 맘불라 장관의 발표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011/0004574105


, , , , , , , , , , , , , , , , , , , ,

Comments

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포디움

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