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첫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 장원진·단장 김동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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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첫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 장원진·단장 김동진 선임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42 00:42


















장원진 울산 웨일즈 신임 감독 /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의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 초대 단장에 김동진 전 롯데 경영지원팀장이 선임됐다.




울산시체육회가 2일 면접을 거쳐 중책을 맡겼다.






외야수 출신 장원진 감독은 1992년 OB 베어스에서 프로 데뷔해 2008년까지 두산에서 뛰었다.




이후 소프트뱅크 호크스 연수를 거쳐 2020년까지 두산에서 수비·타격·주루 코치를 역임했고, 2024년 독립구단 화성 코리요 감독을 맡았다.




장 감독은 "착실하게 좋은 선수들을 키워 프로야구 발전에 한몫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동진 단장은 1990년 롯데 프런트에 입사해 매니저, 운영팀장, 전략사업팀장 등을 거쳤다.




"최초 시민구단 초대 단장으로 책임감을 느낀다. 장 감독과 함께 울산 웨일즈가 잘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5일 울산시체육회와 첫 회동 후 코치진 7명과 선수 35명 구성에 착수한다.








이달 중순까지 구단 법인 설립과 선수단 구성을 마쳐야 해 시간이 촉박하다.






KBO는 지난달 울산 웨일즈의 2026시즌 퓨처스리그 참가를 승인했다.








외국인 선수는 최대 4명, 1인당 10만 달러 이내로 영입할 수 있다.















프로야구 첫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 장원진·단장 김동진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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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울버햄튼 18 6 4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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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에버턴 18 8 2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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