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지휘하는 베테랑 세터들…봄 배구 희망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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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지휘하는 베테랑 세터들…봄 배구 희망 올린다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10 11:37














[앵커]




프로배구 정규리그가 반환점을 돌면서 순위 싸움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봄 배구 진출을 위한 경쟁 속에, 경기 흐름을 주도하는 베테랑 세터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신현정 기자입니다.




[기자]




배구에서 세터는 '코트 위의 사령탑'으로 불립니다.




세터가 올리는 토스가 공격의 방향과 속도를 결정하며 경기 흐름을 조율하기 때문입니다.




현대건설 주전 세터

김다인

은 안정적인 볼 배급으로 팀의 3라운드 전승에 기여했습니다.




3라운드까지 김다인이 올린 토스 가운데 40% 이상이 공격 득점으로 이어졌습니다.




<김다인 / 현대건설 세터(지난달 25일)> "저희 팀이 다른 팀들보다 좀 빠른 플레이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많이 이용하려고 했고, 그리고 미들(블로커) 언니들도 너무 좋기 때문에 이용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흥국생명은 주전 세터들이 흔들리자, 은퇴를 선언했던 베테랑

이나연

을 전격 영입했습니다.




이나연은 관록 있는 공격 운영으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나연 / 흥국생명 세터(지난달 16일)> "나는 그냥 나이만 많을 뿐인데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조금 도움이 되려고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의 '리빙 레전드'

한선수

가 V리그 최초로 통산 2만 세트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팀의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불혹의 나이에도 팀 세트 70% 이상을 책임지며 정지석 등 주전 선수들의 부상 공백에도 1강 독주 체제의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한선수 / 대한항공 세터(지난달 28일)> "체력적인 것 생각 안 하고 당연히 그냥 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는 것 같습니다. 팀이 어수선함이 있는데 그걸 좀 잡아가는 게 중요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반환점을 돈 올 시즌 프로배구, 봄 배구의 향방은 베테랑 세터들의 손끝에 달려있습니다.




연합뉴스TV 신현정입니다.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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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포디움

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