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처럼 자라는 흥국생명, 5세트 9-11서 멈췄다...“주전으로 처음 뛰는 선수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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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처럼 자라는 흥국생명, 5세트 9-11서 멈췄다...“주전으로 처음 뛰는 선수들도 있다”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4 11:55






















흥국생명./KOVO





[마이데일리 = 인천 이보미 기자]

흥국생명



현대건설

을 만나 5세트 9-11까지 추격했지만 아쉬움을 남겼다.




흥국생명은 3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만나 2-3(20-25, 25-19, 18-25, 25-15, 10-15)로 분패했다.




이날 5세트 5-10으로 끌려갔지만 서브로 상대를 괴롭히며 9-11까지 따라붙었다. 5세트 마지막에 상대 철벽 블로킹에 고전하며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레베카



피치

는 33, 10점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2연패에 빠진 흥국생명은 승점 1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 9승10패(승점 30)로 3위에 머물렀다. 2위 현대건설(13승6패, 승점 38)과 격차는 더 벌어졌다.










요시하라 감독./KOVO





경기 후 요시하라 감독은 “시작이 좋지 않았다. 1세트부터 떠있는 느낌이었다. 마지막에 열심히 했지만 따라가기 힘든 부분이 있었다. 그런 부분을 제대로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시즌 초반에 비해 코트 위 선수들의 움직임은 유기적이다. 다만 득점을 가져오지 못하면서 이날도 패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선수들 각자 스킬이 올려야 한다. 사실 우리 팀은 경험도 적고, 올해 처음으로 주전으로 뛰는 선수들도 있고, 작년에 코트에 못 들어간 선수들도 있다”면서 “2025년은 선수들이 성장하는 해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조금은 성장했다고 본다”며 2025년을 되돌아봤다.




2025년 흥국생명 지휘봉을 잡은 요시하라 감독은 늘 “선수들이 죽순처럼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다. 덕분에 버티고 버텨서 3위에 위치하고 있다.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흥국생명의 행보가 주목된다.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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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포디움

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