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인기, '축신' 메시 박살 냈다! "메시 아닌 쏘니 원해" 공식발표→SON 임팩트 상상초월!…MLS 현역 선수들, 가장 뛰고 싶은 팀 LAFC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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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인기, '축신' 메시 박살 냈다! "메시 아닌 쏘니 원해" 공식발표→SON 임팩트 상상초월…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5 17:4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조차 손흥민에 반했다.






손흥민의 LAFC가 MLS 현역 선수들이 직접 뽑은 가장 뛰고 싶은 팀이라는 상징적인 지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






리오넬 메시를 보유한 인터 마이애미를 제치고 손흥민의 소속팀 LAFC가 1위에 오른 이번 결과는, 손흥민이라는 존재가 MLS 안에서 어떤 위상과 영향력을 갖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2월 31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주관한 연례 선수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문에는 리그 전역에서 활동 중인 500명 이상의 현역 선수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선수들이 느끼는 리그 내 환경과 경험, 그리고 가장 선망하는 팀 등에 대한 질문이 포함됐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025년이 저물고 2026시즌을 앞두고 MLS 선수들이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며 "이 설문은 선수들의 솔직한 인식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설명했다.

















가장 눈길을 끈 항목은 단연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Club You’d Want to Play For)'이었다.






결과는 LAFC의 1위 선정이었다.






이는 최근 몇 년간 MLS의 상징처럼 여겨져 온 인터 마이애미를 제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






매체 역시 보도에서 "인터 마이애미는 일부 MLS 자유계약선수와 새롭게 리그에 합류하는 재능 있는 선수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입증돼 왔지만, 이번 MLSPA 설문조사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클럽 목록에 포함되지 못했다"라며 LAFC가 마이매미를 대신 뽑힌 점에 주목하며 이번 결과를 조명했다.






LAFC가 1위로 선정된 배경에 대해 비교적 명확한 분석을 내놓았다.






매체는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합류하면서 LAFC는 MLS에서 가장 매력적인 팀이 됐다"며 선수들의 스타 파워가 선수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마이애미도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등 글로벌 스타들이 즐비하지만, 이번 투표를 통해 손흥민이 현역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에게 얼마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마이애미는 이번 시즌 메시를 앞세워 구단 창단 이후 첫 MLS컵 우승을 차지했지만, LAFC에 자리를 내줬다. 이 점은 단순한 성적이나 트로피 이상의 요소가 선수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도 그럴것이, 손흥민의 MLS행은 이적 초기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지난 여름 토트넘 홋스퍼에서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뒤 LAFC 유니폼을 입었다.






유럽 무대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주장으로서 우승으로 장식한 뒤 새로운 무대로 향한 선택은, 단순한 이적 이상의 상징성을 지녔다.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시즌 중 손흥민의 MLS 진출을 두고 "메시가 2023년 인터 마이애미 입단 당시 리그 전체의 시선을 집중시킨 것과 비슷한 파급 효과"라며 '메시급 임팩트'라는 표현을 사용한 바 있다.






손흥민은 LAFC 합류 이후에도 실력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정규리그 후반기에 합류해 10경기에서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고,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플레이오프에서도 손흥민의 존재감은 분명했다.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에서 종료 직전 프리킥 골로 승부를 연장까지 끌고 가는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승부차기에서 실축하며 탈락이라는 결과를 맞았지만, 현지에서도 패배의 책임을 손흥민에게 돌리는 시선은 거의 없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LAFC는 '최고의 홈 어드밴티지(Best Home Field Advantage)'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 역시 선수들이 직접 체감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매체는 "LAFC의 서포터스 그룹은 MLS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응원 문화를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LAFC의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의 수용 인원은 2만 2000석으로 MLS 내에서 가장 큰 규모는 아니지만, '3252'로 불리는 홈 서포터스석이 만들어내는 응원 열기는 리그 최고 수준이라는 데 현역 선수들의 의견이 모였다는 설명이다.






매체는 "3252석에서 형성되는 응원 문화는 원정팀뿐 아니라 같은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긴다"며 "항상 요동치는 응원의 벽은 홈 경기 자체를 하나의 무기로 만든다"고 강조했다.






이번 투표들을 종합해보면, 손흥민과 요리스처럼 유럽 정상급 무대에서 검증된 선수들과 함께 뛰는 환경, 열정적인 홈 분위기, 그리고 구단이 지닌 경쟁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LAFC는 이미 개러스 베일, 조르조 키엘리니, 카를로스 벨라 등 스타들이 거쳐 간 팀이었지만, 손흥민의 합류 이후 LAFC는 미국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 축구 팬들의 주목을 받는 구단으로 도약했다.






손흥민 개인의 브랜드 가치와 경기력, 그리고 그가 만들어내는 파급 효과가 구단의 매력도를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는 우연이 아니라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500명 이상의 현역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내린 평가라는 점에서, 이번 투표 결과는 더욱 강렬하게 다가온다.






사진=연합뉴스 / LAFC /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캡처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11/000195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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