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초대박! 세리에A 역대급 러브콜, AC 밀란 ‘임대 영입’ 추진...뮌헨에 ‘주급 보조+완전 영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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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초대박! 세리에A 역대급 러브콜, AC 밀란 ‘임대 영입’ 추진...뮌헨에 ‘주급 보조+완전 영입’ 제안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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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AC 밀란이 여전히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밀란은 가장 시급하고 본질적인 요구 사항에 집중하고 있다. 주전 3명과 교대 출전이 가능한 또 다른 수비수”라며 김민재를 ‘이상적인 타깃’으로 지목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빈센트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으나, 시즌 막판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고, 실점으로 이어지는 치명적인 실책을 범하며 비판의 대상이 됐다.










결국 김민재는 올 시즌 백업 자원으로 밀려났다. 뮌헨은 프리시즌에서 요나탄 타를 영입했고, 콤파니 감독은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를 주전으로 기용하고 있다.










김민재의 출전 시간은 눈에 띄게 줄었다. 뮌헨이 치른 분데스리가 15경기 가운데 9경기에 출전했지만, 선발 출전은 6회에 그쳤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김민재는 독일 ‘빌트’가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뮌헨 팬들이 선정한 ‘2025년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 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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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이로 인해 김민재는 꾸준히 이적설에 휩싸였다. 현재 김민재에게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구단은 밀란이다. 밀란은 1월 이적시장에서 수비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가제타’는 “밀란은 지난 여름에도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다. 김민재는 뮌헨의 수비 비상 상황 속에서도 출전 시간이 많지 않았고, 독일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고 전했다.










다만 현실적인 걸림돌은 연봉이다. 김민재는 뮌헨에서 높은 수준의 연봉을 받고 있어, 밀란은 임대 영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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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이탈리아 '셈프레 밀란'











‘가제타’는 “뮌헨이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할 수는 있겠지만, 밀란이 감당할 수 있는 조건은 연봉 일부를 뮌헨이 부담하거나 여름 완전 영입을 전제로 한 합의가 필요하다”며 “이는 결코 쉬운 시나리오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민재 입장에서는 이미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리그로 돌아가는 선택이 재기의 발판이 될 수 있어, 이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SSC 나폴리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고, 리그 최우수 수비수로 선정된 바 있다.










노찬혁 기자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17/000402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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