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1월 이적? 0%"…독일 BBC급 확신→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고객센터이미지
    토토힌트 이벤트

"김민재 1월 이적? 0%"…독일 BBC급 확신→바이에른 뮌헨 잔류 유력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5 16:56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A대표팀)의 간판 센터백이자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



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김민재



의 1월 이적 가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선을 긋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적시장에 정통한 '스카이스포츠 독일'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X(구 트위터)를 통해 "김민재는 바이에른의 1월 이적 대상이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플레텐베르크는 이어 "현재 바이에른 내부에서는 김민재의 겨울 이적과 관련한 논의가 전혀 없다"며 구단 차원에서의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최근 일부 매체와 팬들 사이에서 제기된 '출전 시간 감소→겨울 이적설'을 사실상 정면 반박한 셈이다.

















그는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여러 문의를 받았다.



페네르바체



의 관심이 있었고, 복수의 이탈리아 구단들도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실제 최근 유럽 현지에서는 김민재를 두고 튀르키예, 이탈리아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관측이 잇따라 제기돼 왔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에 대해서는 단호한 설명이 뒤따랐다. 그는 "그러나 현재로서는 이적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며 "29세의 김민재는 모든 접근을 거절하고 있으며, 최소한 여름까지는 바이에른에 남겠다는 확고한 입장"이라고 전했다. 구단과의 협상 여부와 무관하게 선수 본인이 겨울 이적을 선택지에서 배제하고 있다는 의미다.

















김민재의 계약 상황 역시 잔류 전망에 힘을 싣는다.






플레텐베르크는 보도 말미에 "김민재의 계약은 2028년까지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250억원에 달하는 고액 연봉에 계약 기간도 2년 반으로 넉넉하게 남아 있는 만큼, 김민재도 급하게 이적할 이유가 없다.






김민재는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단 6경기 선발 출전, 525분 출장에 그치는 등 주전 경쟁 속에서 출전 시간에 기복을 겪고 있으나 그렇다고 완전히 경쟁에서 배제된 것도 아니다.

















여기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을 앞두고 시즌 도중 환경을 바꾸기보다는 안정적인 무대에서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선수 커리어 측면에서도 더욱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결국 이번 보도는 김민재를 둘러싼 각종 겨울 이적설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는 내용이다. 관심은 존재하지만, 선택은 잔류다.






김민재가 최소한 올 시즌이 끝날 때까지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의 일원으로 남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것이 현지의 공통된 시각이다.






사진=연합뉴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311/0001959241



, , , , , , , , , , , , , , , , , , , ,

Comments

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포디움

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