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아스널에 속았나', 18살 성골 유스 '파격 재계약'→EPL 출전 단 '6회'...결국 떠나기로 결심했다! 본머스가 '임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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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스널에 속았나', 18살 성골 유스 '파격 재계약'→EPL 출전 단 '6회'...결국 떠나기로 결심했다! 본머스…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4 14:26




















에단 은와네리/Transfer news live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



의 에단 은와네리가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일(이하 한국시각) “은와네리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를 고려하고 있으며



본머스



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최근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적의 은와네리는 무려 8살에 아스널 유스팀에 입단했고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며 월반을 이어나갔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오른쪽 윙포워드를 소화할 수 있는 은와네리는 날카로운 왼발 킥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창의적인 패스와 함께 드리블도 뛰어나다.






그는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브렌트포드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15세 181일의 나이로 아스널 구단 역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을 경신했다. 다음 시즌에는 아스널 아카데미 역사상 최고 대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은와네리는 지난 시즌 리그 26경기 4골 2도움을 포함해 시즌 전체 37경기 9골 2도움으로 11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또한 올시즌을 앞두고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장기 재계약까지 체결했다.






하지만 올시즌에는 좀처럼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주장인



마르틴 외데고르



가 초반 부상 변수가 있었지만 그 사이에 에베레치 에제가 영입되면서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를 차지했다. 이어 최근에는 외데고르까지 복귀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에단 은와네리/게티이미지코리아











에단 은와네리/게티이미지코리아







자연스레 은와네리가 벤치에서 머무는 시간도 늘어났다. 현재까지 리그 6경기에 출전했으나 모두 교체로 나섰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와 EFL컵에서만 로테이션으로 선발 기회를 얻었다.






결국 은와네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를 고려하고 있고 본머스가 새로운 행선지로 언급됐다. 매체는 “은와네리는 지난 리그 6경기에서 단 1분도 나서지 못했다. 아스널도 은와네리의 출전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임대 가능성이 높음을 알렸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117/0004023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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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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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