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함께면 최강” AC밀란 ‘명가 부활’ 새로운 센터백 모색 중 ‘KIM+브라질 국가대표’ 낙점, 獨 현지는 “이적 없다”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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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함께면 최강” AC밀란 ‘명가 부활’ 새로운 센터백 모색 중 ‘KIM+브라질 국가대표’ 낙점, 獨 현지는 “이적 없…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6 01.03


















루이스 펠리피(좌), 김민재. 365SCORES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



은 김민재와 브라질 국가대표 수비수 영입을 통해 완벽한 수비벽을 꿈꿨다.






하지만, 독일 현지에서는 김민재 이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2일(한국시간) “AC 밀란은 시간이 많지 않다. 치열한 세리에 A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리그 3위에 있는 만큼, 여전히 우승 후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AC 밀란 감독은 선발 출전이 가능한 수비수 영입을 구단에 요청했다. 그 결과 김민재가 언급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카오 토모리, 마테오 가비아,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 코니 빈터 등 이미 AC 밀란의 수비진은 완성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구단은 빈터 매각을 시도했다. 가비아는 부상이다. AC 밀란에 수비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축구 소식을 전하는 ‘365스코어’ 또한 “AC 밀란은 수비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수비수를 모색하고 있다. 브라질의 루이스 펠리피와 김민재가 언급됐다. 두 명은 최고의 재능을 보여줬다”고 알렸다.












나폴리 김민재가 나폴리 시절, 피오렌티나전 승리 후 홈팬 앞에서 포효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이탈리아 구단에 김민재는 너무 매력적인 자원이다. 과거 단, 1시즌 만에 이탈리아 1부리그를 정복 후 독일로 떠난 역대급 수비수기 때문이다. 2023년 김민재는 ‘철벽’이었다. 지난 2022-2023시즌 루치아노 스팔레티 전 나폴리 감독 밑에서 딱 1시즌 선수로 뛰었다.






스팔레티는 김민재를 데려와 나폴리의 ‘리빙 레전드’ 칼리두 쿨리발리가 첼시로 떠난 공백을 맡겼다. 김민재 영입은 신의 한 수가 됐다. 나폴리는 디에고 마라도나가 뛰던 1990년 이후 처음으로 세리에A 우승을 차지했다.






나폴리가 무려 33년 만에 리그 우승을 해냈다. 김민재는 해당 시즌 세리에A 올해의 팀, 베스트 팀 둘 다 선정됐다. 또 세리에A 이달의 선수(9월),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 2023 발롱도르 22위를 거쳐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로 뽑혔다. 수비의 본산이라는 이탈리아에서 세리에A에서 2022-2023시즌 김민재가 최고의 수비수였다.






김민재는 2023년 현역 축구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명예로 평가되는 프랑스 풋볼의 발롱도르에서 22위에 올라 수비수 부분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20년 이후 다니 카르바할(2024년 4위), 버질 판 다이크(2022년 16위), 조르지오 키엘리니(2021년 12위)같은 레전드 수비수들도 2023년 한정 발롱도르에서 김민재를 넘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호펜하임과의 분데스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 도중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후 뮌헨으로 이적 후 분데스리가 우승까지 차지했지만, 중요한 경기에서 실수 및 아킬레스건 부상 문제 때문에 아쉬운 모습도 보였다.






뮌헨은 2025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독일 국가대표 출신 요나탄 타를 영입했다. 콤파니는 우파메가노와 타를 중원 수비수 조합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다.






김민재는 자연스럽게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기회를 받고 나온 경기에서는 대부분 멋진 수비력을 보여줬다. 벤치에 남기에 아까운 실력이라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다.












AC밀란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민재. 게티이미지









독일 현지에서는 2025-2026시즌 중에는 김민재 이적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버그가 2일 김민재 이적설에 입을 열었다. 플레텐버스는 “김민재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페네르바체를 포함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또 “현재로서 이적 가능성은 없다. 김민재는 모든 제안을 거절하고 있다. 적어도 이번 시즌에는 뮌헨에 남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김민재와 뮌헨의 계약 기간은 다가오는 2028”라고 주장했다.






용환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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