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보고 계시죠?' 홍명보의 황태자 될까...'윙백 변신' 양현준, 환상 솔로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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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보고 계시죠?' 홍명보의 황태자 될까...'윙백 변신' 양현준, 환상 솔로골 작렬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20 01.04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윙백으로 변신한 양현준이 또다시 득점을 터뜨렸다. 윙백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홍명보 감독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셀틱은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위치한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에서 레인저스에 1-3으로 패배했다.






'올드펌 더비'에서 셀틱은 양현준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고 전반전도 1점 차로 리드한 채 마쳤다. 하지만 후반전 시작과 함께 세르미티에게 실점하면서 동점을 허용했고 9분 뒤 역전까지 헌납했다. 세르미티의 슈팅이 골망을 갈랐다. 1-2로 뒤진 셀틱은 급격하게 흔들리면서



마이키 무어



에게까지 골을 내줬고 1-3으로 패배하고 말았다.






이날 양현준의 활약이 돋보였다. 3-4-2-1 포메이션에서 우측 윙어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공수양면에서 영향력을 발휘했다. 특히 득점 장면 양현준은 우측에서 볼을 잡고 드리블로 수비 여러 명을 제친 뒤 페널티 박스 안으로 진입했고 벼락같은 강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에도 양현준은 성실하게 뛰었는데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양현준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1골, 기회 창출 2회, 유효 슈팅 3회, 파이널 써드 패스 5회, 태클 4회, 리커버리 6회, 지상볼 경합 승률 44%(4/9) 등을 기록했다.

















양현준은 지난달 28일 리빙스턴전에서도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모습으로 득점을 터뜨린 바 있다. 이후 마더웰전에서는 침묵했지만, 이번 올드펌 더비에서 다시 득점포를 가동했다. 시즌 4호골이었다.






양현준이 최근 경기에 꾸준히 나서면서 좋은 활약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포지션 변경이다. 이번 시즌 초반에는 윙어로 자주 나섰는데 최근에는 윙백으로 출전하면서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다. 양현준의 최대 장점인 활동량과 공격 본능이 윙백 자리에서 더 잘 발휘되는 듯하다.






공교롭게도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도 윙백 기용에 고민이 있을 수밖에 없다. 쓰리백을 사용하면서 좌우 윙백으로 이태석, 설영우 등을 내세우고 있으나 만족스러운 활약은 아니다. 여기에 양현준이 가세한다면 경쟁 시너지 효과를 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또 다른 옵션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













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413/000021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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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디움
종목별 팀순위
포디움

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