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대만 중신서 지도자 첫걸음…객원 타격코치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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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대만 중신서 지도자 첫걸음…객원 타격코치 선임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11 01.04


















이대호가 CPBL 중신의 객원 타격코치로 선임됐다. 이대호가 지난해 11월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에서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기타히로시마(일본)|공동취재단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44)가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의 객원 타격코치로 선임됐다.






중신 구단은 3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의 전설적인 타자 이대호를 스프링캠프 기간 객원 타격코치로 초빙했다”



고 발표했다.




이대호의 프로 현장 복귀는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2022년 10월 이후 3년여 만이다.




방송인으로 인생2막을 연 그는 야구 예능, 해설로 커리어를 이어갔다.




선수 시절 한국, 일본, 미국에서 활약한 그는 대만 구단의 객원 코치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다.








2024년 중신 감독으로 부임한 히라노 게이이치 감독은 선수 시절 이대호의 팀 동료였다.






이들 2명은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함께 뛰었다.




이대호는 지난해 9월 방송 촬영차 CPBL 현장을 방문했다가 히라노 감독의 요청으로 대만 야구대표팀에서 활약한 천쥔슈 등 중신 타자들에게 조언을 건넨 바 있다.




그는 중신의 타격 훈련을 유심히 지켜본 뒤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중신 구단이 3일 SNS를 통해 이대호의 객원 타격코치 부임 소식을 알렸다. 사진출처|중신 브라더스





중신은 이대호의 지도로 팀의 장타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




지난해 팀 홈런은 61개로 6개 팀 중 4위였다.




중신은


“중요한 순간 흐름을 바꾼 한 방이 없었다. 특히 우타 거포형 타자들이 기대를 밑돌았다. 캠프에서 반드시 보완해야 할 핵심 과제


”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대호는 한미일 통산 486홈런을 친 아시아의 대표 우타 거포로, 중압감이 큰 상황에서 타격 기술과 멘털 관리의 노하우도 전수해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대호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는 최근 아시안게임, 프리미어12 등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낸 대만야구가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궁금해했다.




대만은 1일(한국시간)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에서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누적 5112점으로 한국(4192점)보다 두 계단 위인 2위를 기록했다.










중신은 “이대호가 지난 시즌에도 교류차 대만에 방문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타격코치로 훈련에 참여할 뿐 아니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교류전에는 코치 자격으로 덕아웃에 들어가 동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대만 중신서 지도자 첫걸음…객원 타격코치 선임











스프링캠프에서 잠깐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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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울버햄튼 18 6 4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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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에버턴 18 8 2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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