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약점 있지만…지난해 최강자로 군림한 LG, 숙제 풀고 2026시즌 왕조 구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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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약점 있지만…지난해 최강자로 군림한 LG, 숙제 풀고 2026시즌 왕조 구축할까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12 01.04














분명 보완할 부분이 있지만, 여전히 최강 팀으로 손꼽힌다. 당장 지난해에도 최정상의 자리에서 우렁차게 포효했다. 올해엔 ‘왕조 구축’을 겨냥한다.

LG 트윈스

의 이야기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지난해 너무나 찬란한 시기를 보냈다. 85승 3무 56패를 기록, 정규리그 정상에 섰다.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는 2위 한화 이글스(83승 4무 57패)를 4승 1패로 제치고 통합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LG가 통합우승을 차지한 것은 지난 2023년 이후 2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1990, 1994, 2023, 2025)였다.




이제 LG는 왕조 구축을 정조준한다. 우승 전력을 대부분 유지했기에 가능성도 높은 편. 먼저 지난해 각각 13승 6패 평균자책점 3.31, 6승 2패 평균자책점 2.86을 올린

요니 치리노스

,

앤더스 톨허스트

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이 밖에

임찬규

(11승 7패 평균자책점 3.03),

손주영

(11승 6패 평균자책점 3.41),

송승기

(11승 6패 평균자책점 3.50·이상 2025시즌 성적)로 이어지는 토종 자원들도 선발진을 든든히 지킬 전망이다.











지난해 통합우승을 달성한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LG를 이끄는 염경엽 감독. 사진=LG 제공


지난해 팀 타율 1위(0.278)를 자랑했던 타선에서도 전력 이탈이 거의 없다.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KT위즈)가 떠났지만,

박해민

을 4년 총액 65억 원(계약금 35억 원, 연봉 25억 원, 인센티브 5억 원)에 붙잡았다. 구본혁, 천성호 등 주전급 백업들도 대기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역대급 외국인 타자로 남을 오스틴 딘도 함께하며 상무에서 전역한 ‘잠실 빅보이’ 이재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1군 통산 220경기에서 타율 0.222(509타수 113안타) 22홈런 78타점을 적어낸 이재원은 지난해 큰 존재감을 뽐냈다. 퓨처스(2군)리그 78경기에 나서 타율 0.329(277타수 91안타) 26홈런 91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시즌 후에는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아 2025 NAVER K-BASEBALL SERIES(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와의 2연전에서 3타수 2안타 1홈런 1홈런 3타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2025년 11월 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NAVER K-BASEBALL SERIES’ 한국과 체코의 평가전이 열렸다. 9회초 무사 1루에서 대표팀 이재원이 쐐기 투런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김영구 기자









2025년 9월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LG 장현식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다만 숙제도 있다. 불펜이다. LG는 지난해 김영우, 김진성, 유영찬으로 필승조를 구성했으나, 다른 선수들의 지원 사격이 따르지 않으며 어려움을 겪었다. FA로 영입한 장현식은 기복이 심했으며, 전역한 이정용도 기대만큼의 모습은 아니었다. 2025년 9월 24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는 KBO리그 최초 7타자 연속 사사구 및 6연속 밀어내기 실점이라는 불명예 기록도 세웠다. 지난해 LG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은 4.25로 다소 높은 편이었다.




다행히 지원군들이 있다. 아시아쿼터로 호주 출신 라클란 웰스가 합류했으며, 군 복무를 마치는 좌완 김윤식, 우완 이민호가 돌아온다. 세 선수 모두 선발과 불펜이 가능한 자원들이다. 더불어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장시환마저 품에 안은 상황. 물론 가장 중요한 점은 기존 자원들인 장현식, 이정용, 함덕주가 살아나는 것이다. 과연 LG는 불펜 안정화라는 숙제를 풀고 2026년 왕조 구축에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해 통합우승을 달성한 LG는 올해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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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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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에버턴 18 8 2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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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