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지운다”…한화생명e스포츠, 2026 ‘비욘드 더 챌린지’로 넥스트 레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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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를 지운다”…한화생명e스포츠, 2026 ‘비욘드 더 챌린지’로 넥스트 레벨 선언

하이커뮤니티매니져 0 9 08:13













한화생명, 도전자에서 챔피언 향한 확고한 목표 제시


신규 키비주얼 ‘비욘드 더 챌린지’로 도약 의지 다져


럭비티 디자인 영감 받은 신규 유니폼 공개


팬들과 함께 다진 새 시즌 필승 각오














신규 유니폼을 착용한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 사진 | 한화생명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도전이란 말은 지웠다. 이제는 넘어서야 할 차례다.”






한화생명e스포츠가 2026시즌 슬로건 ‘‘Beyond The Challenge(비욘드 더 챌린지)’를 공개하며, 도전자를 넘어 챔피언으로 향한 방향성을 선언했다.






한화생명은 3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 HLE 팬 페스트’ 현장에서 신규 유니폼과 키비주얼, 시즌 주제 영상을 공개하며 새 시즌을 향한 ‘넥스트 레벨’ 도약 의지를 분명히 했다. ‘도전자에서 끝내지 않겠다’는 팀의 확고한 의지가 담겼다.






‘비욘드 더 챌린지’는 말 그대로 도전을 넘어서는 단계를 의미한다. 승리 하나, 대회 하나에 만족하지 않고 기록·무대·자기 자신을 넘어서는 ‘넥스트 레벨’로 향하겠다는 선언이다. 단순한 마케팅 문구가 아니다. 도전자 프레임에 머무르지 않고, 정상에 서는 팀의 언어로 자신을 규정하겠다는 의미다.















한화생명e스포츠 2026 신규 슬로건 ‘비욘드 더 챌린지’ 이미지. 사진 | 한화생명





함께 공개된 2026시즌 키비주얼은 슬로건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풀어냈다. 작은 조각들이 모여 끊임없이 확장되는 픽셀 구조는 팀과 선수, 팬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결속되는 과정을 상징한다. 여기에 한계를 넘어 전진하는 화살표 디자인를 더해, 정체가 아닌 ‘도약’을 선택한 팀의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모든 요소가 ‘넘는다’는 서사에 맞춰 설계됐다.






현장에서는 2026시즌 주제 영상도 최초로 공개됐다. 영상은 선수 개개인의 목표와 각오를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성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화려한 연출보다는 진정성 있는 시선에 초점을 맞췄다.






한화생명은 영상을 통해 “이 여정은 선수들만의 도전이 아니라,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서사”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2026 한화생명e스포츠 신규 유니폼을 입은 ‘제우스’ 최우제(왼쪽)와 재킷을 입은 ‘구마유시’ 이민형. 사진 | 한화생명





이날 2026시즌 공식 유니폼과 재킷도 베일을 벗었다. 이번 유니폼은 의류 후원사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 플레이와 협업해 제작됐다.






최근 패션 트렌드인 ‘럭비티’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기존 e스포츠 유니폼과는 다른 힙하고 스트리트한 감성을 강조했다.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팀의 상징인 오렌지 컬러를 넥라인에 입체적으로 배치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재킷 역시 촘촘한 조직감의 우븐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았다. 선수단뿐 아니라 팬 착용까지 고려한 ‘확장형 유니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화생명e스포츠 관계자는 “지난 시즌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팬들의 변함없는 응원 덕분”이라며 “2026년에는 ‘비욘드 더 챌린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단 9년 차를 맞은 한화생명은 2025년 퍼스트 스탠드 국제대회 우승, LCK 컵 우승, LCK 시즌 준우승을 기록하며 글로벌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년, 한화생명은 더 이상 도전자가 아닌 정상을 향한 팀으로 새 시즌에 나선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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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경기 승점
1 리버풀 19 12 6 1 42
2 아스널 18 12 4 2 40
3 애스턴 빌라 19 12 3 4 39
4 토트넘 18 11 3 4 36
5 맨시티 17 10 4 3 34
6 맨유 19 10 1 8 31
7 웨스트햄 18 9 3 6 30
8 뉴캐슬 19 9 2 8 29
9 브라이튼 18 7 6 5 27
10 본머스 18 7 4 7 25
11 첼시 18 6 4 8 22
12 울버햄튼 18 6 4 8 22
13 풀럼 19 6 3 10 21
14 브렌트포드 17 5 4 8 19
15 크리스탈 팰리스 18 4 6 8 18
16 노팅엄 포레스트 19 4 5 10 17
17 에버턴 18 8 2 8 16
18 루턴 18 4 3 11 15
19 번리 19 3 2 14 11
20 셰필드 19 2 3 14 9